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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의 여름휴가는 블라디보스토크

category 개인적인 잡담 2019.08.27 23:09


<비 오던 날, 1년 반 전, 블라디보스토크 아르바트거리 해적커피 창가에 앉아>



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졸업하기 전에 4개월 동안 계획했던 동유럽 여행기를 시작하기 위해서였다.

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유럽으로 가서 유럽 방방곡곡을 돈다는 나의 계획.


그 시작은 블라디보스토크였다.


2018년 5월 2일날 블라디보스토크에 첫 발을 내딛었을 땐 혼자였는데,

이번에는 가족들과 다 함께 블라디보스토크에 가게 되었다.


회사 들어와서 처음 가는 휴가기도 하네..


올해 여름휴가는 블라디보스토크로 갑니다.


사실 블로그 포스팅을 해야 할 시간에 여행 계획 짜는데 시간을 다 보내서 글도 안 쓰긴 했고,

28일인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4일간 블라디보스토크에 있을 예정.

고로 올해 8월의 기록은 이 글이 마지막이다.


참 애석하게도 작년에 갔을 때도 비가 주구장창 내렸는데,

이번에도 비 소식이 계속되고 있다!


정말 블라디보스토크하고는 날씨 연이란 1도 없나보다.


하여튼,

재밌게 잘 다녀오고 재밌고 유익한 글 쓸 준비 좀 하고 오겠습니다.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.08.28 05:32 신고

    블라디보스톡이라,,,제후배가 기차로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다고하더군요. 조심히 다녀오세요.ㅎ

  2. BlogIcon 라오니스 2019.08.29 13:49 신고

    지금 블라디보스토크에 있으시겠군요 ..
    비 오지 않고 맑은 날씨였으면 좋겠습니다.
    즐겁게 다녀오신 후기 재밌게 만나고 싶습니다. ㅎㅎ

  3. BlogIcon 디프_ 2019.08.29 16:43 신고

    오호 위니님! 현재 블라디보스톡 여행 중이시겠군요 ㅋㅋ 후기 어떤지 궁금해집니다.. 그 대게인가 뭔가가 엄청 싸서 많이 먹고 와야한다던데..ㅋㅋ 전 아직 안 가봤네요ㅠ

  4. 버블프라이스 2019.08.31 00:39

    안녕하세요. 버블프라이스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, 최근 부모님이 크게 다치셔서 며칠전에 병원에 입원을 하셨고, 어제 수술을 받았습니다. 이런 이유로 당분간은 제가 간병을 해야하므로 블로그 운영은 최소한으로 운영하고, 이웃분들의 왕래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.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만약 다시 정상적인 왕래가 가능하게 된다면 제가 먼저 인사를 드리러 가겠습니다. 항상 방문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 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고요, 건강하세요-

  5. BlogIcon H_A_N_S 2019.09.01 16:27 신고

    저도 여기 한 번 가려고 벼르고 있어요ㅎㅎ.

  6.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.09.02 06:43 신고

    블라디보스톡 여행기 기대됩니다.^^